- 청약통장 전환 1년 연장: 청약 예·부금 가입자 종합저축 전환 기회가 1년 더 연장됩니다.
- 자영업자 연체율 최고: 저소득 자영업자 연체율이 10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OECD 한국 성장률 상향: OECD가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3.7%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노인일자리 8개 직무 확대: 2026년 전문성을 살린 노인일자리 신규 직무 8개가 추가됩니다.
[주택/청약] 청약 예·부금 등 가입자, 종합저축 전환 기회 1년 더 늘어난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발행: 2026-09-24 23:22 KST | 신뢰도: 공식 발표
- 기존 청약 예·부금 통장 가입자의 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 기한이 2027년 12월 31일까지 1년 더 연장됩니다.
- 이는 가입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다양한 주택청약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 전환 시 기존 통장의 가입 기간과 납입 횟수가 인정되어 청약 가점 산정 시 불이익이 없습니다.
가계 영향 및 실전 팁
이번 조치로 기존 청약 예·부금 통장을 가지고 있던 분들은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공공주택은 물론 민영주택 청약에도 모두 활용 가능하며,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연 300만원 한도)도 받을 수 있어 재테크 수단으로도 유용합니다. 아직 전환하지 않았다면 이번 연장 기회를 활용하여 본인의 청약 가점을 점검하고,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하여 더 넓은 청약 기회와 세제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전환 시 기존 납입 내역이 그대로 인정되므로 서둘러 전환하여 잠재적 불이익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제/자영업] 저소득 자영업자 연체율, 10년 6개월 만에 최고
사진 출처: YTN
출처: YTN 발행: 2026-09-24 03:44 KST | 신뢰도: 경제전문지
- 저소득 자영업자의 대출 연체율이 최근 10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심각한 경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 고금리 장기화와 경기 침체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상환 능력이 약화된 것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 특히 60대 이상 고령층의 대출 잔액이 역대 최대 규모인 407조 원에 달하며 취약계층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가계 영향 및 실전 팁
저소득 자영업자 연체율 증가는 가계 경제 전반에 경고등을 켜는 심각한 신호입니다. 이는 단순히 자영업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들의 소비력 감소가 내수 침체로 이어지고 결국 일반 가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60대 이상 고령층의 대출 부담 증가는 노후 빈곤 문제를 심화시킬 우려가 큽니다. 자영업자 및 고령층은 정부의 저금리 대환대출, 채무조정 프로그램 등 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확인하고 활용해야 합니다. 또한, 불필요한 대출을 자제하고, 금리 인상에 대비하여 변동금리 대출 비중을 줄이는 등 선제적인 재무 관리가 필요합니다.
관련 가이드: 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저금리 대환대출 및 최대 1억원 운전자금 총정리
[거시경제] OECD,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치 3.7%로 올려…G20 중 최대 폭 상향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발행: 2026-09-24 23:22 KST | 신뢰도: 공식 발표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2026년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대비 0.5%p 상향 조정한 3.7%로 발표했습니다.
- 이는 주요 20개국(G20) 중 가장 큰 폭의 상향 조정으로, 한국 경제의 회복 탄력성을 높이 평가한 결과입니다.
-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수출 호조와 내수 회복에 대한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가계 영향 및 실전 팁
OECD의 한국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은 긍정적인 경제 신호로, 가계와 기업의 투자 심리 개선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경제 성장은 장기적으로 고용 안정, 임금 상승, 그리고 주식 시장의 활성화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여전하고, 고물가 및 고금리 기조가 지속될 수 있으므로 낙관론만으로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은 경계해야 합니다. 개인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자산 배분 전략을 유지하고, 국내외 경제 동향을 꾸준히 주시하며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또한, 금리 인상기에 대비하여 부채 관리에 더욱 신경 쓰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복지/일자리] 전문성 살린 노인일자리 확대…2026년 신규 직무 8개 선정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발행: 2026-09-24 23:22 KST | 신뢰도: 공식 발표
- 2026년부터 전문성을 살린 노인일자리가 확대되며, 신규 직무 8개가 추가로 선정되었습니다.
- 이는 고령화 시대에 맞춰 노년층의 사회 참여를 독려하고,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 신규 직무는 노년층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발굴되어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가계 영향 및 실전 팁
이번 노인일자리 확대는 은퇴 후에도 활발한 경제 활동을 희망하는 노년층에게 매우 반가운 소식입니다. 전문성을 살린 직무가 늘어나면서 단순 노무직을 넘어 자신의 경력과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질 것입니다. 이는 노년층의 소득 증대는 물론,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건강한 노년 생활 유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해당 일자리에 관심 있는 분들은 지자체 및 노인복지관, 시니어클럽 등 관련 기관의 공고를 주시하고, 본인의 경력과 연계될 수 있는 직무를 적극적으로 탐색하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자리 참여를 통해 안정적인 노후 소득을 확보하고 활기찬 생활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